버섯재배/재배일기

가정에서 표고 키우기

소산, 愚岩(우암) 2016. 10. 23. 15:08


2016년 10월 14일(금)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가정으로 옮김.


   직사광선을 피한 베란다에 방치(?)









3봉을 거실로 옮겨본다.

1번은 60센티 위 서랍장 위, 옆에 마블과 TV

2번은 거실 중앙 바닥 벽 쪽.

3번은 거실 창문 옆, 바람맞게.










빈대떡으로 냠냐...



























너무 건조한게 문제인데....


이게뭔 현상???



















건조대를 이용하여 비닐하우스 제작하여 안치.


확연히 큰 것을 확인.

4개 수확 함.

비닐 설치 후 자라는 것이 빠름이 느껴진다.

그래도 습기가 금방 마른다.




비닐 정리하고, 신문지 흥건히 적셔 놓고

뒤집어 놓는다.


습도 조절이 어렵다.


다시 바로 세우기 돌입...




일부 봉지 제거

일부는 다시 뒤집기







전체 봉지를 제거




임시 비닐하우스를 베렌다에 제작하고

밑에 신문지를 두껍게 깔고 물을 흠뻑 적셔 놓는다.





습도는 어느 정도 잡았는데

그 동안 너무 건조한 탓인지 무게가 가볍다.

침봉할 수도 없고, 고육지책으로 솜마개 뜯긴 곳에 물을 부어 놓는다.

융기된 부분의 변화를 주시하고 있다.




결국은 환류가 모양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봉지째 키우는 농가에선 측발이 때문에 난리라는데

처음부터 개봉으로 키우는 것이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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