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4일(일) 버섯종균기능사 시험을 마치고... 가답안 맞춰보니 40/60이다. 한가지 버섯만으로도 연구.개발할 것이 부지기수인데 종합적이다 보니 수치에서 이것저것 헷갈리기 일쑤다. 암튼 한가지는 끝났는데 문제는 언제 배지를 만들어내느냐이다. 배지도 만들어야 하고, 사무실 및 시설도 만들어야 하고, 배양실 인허가도 진행 중이고... 기계는 다 만들어 놓고, 공장과 땅이 있어도 마지막 재료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 누가 믿을까? 눈에 돈이 보이지만 그네들에겐 그저 그런 돈빌리려는 일개의 고객일뿐...힘들다. 은행...기술이고 나발이고 없다. 현재 담보가치가 중요할 뿐이다. 신보...개발자들치고 신용 우수자가 있을까? 결국엔 은행의 담보에 발목 잡히고... 기술보...로봇화라니 아예 무시다. 반문조차 없으니 호기심의 현장 확인은 상상을 못한다. 결국...가동해 보이는 것 뿐. 언젠가는 가동되는 모습을 보여주겠지. 다만 돈 때문에 늦어질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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