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3일(토) 투자 유치를 위한 방문. 내 목표는 "버섯 농가의 연봉1억원을 만들어주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 필요한 것은 영원히 함께 할 창업 공신이지, 사업 파트너는 후에 얼마든지 이해타산으로 바꿔질 수 있다"고 했다. 우리가 해야 할 부분은 「종균부터 버섯 생산까지」이며, 유통은 별도의 창업 공신이 맡아야 할 부분임을 다시 말해 주었다. 종균 연구와 기계 설비 등등등 개발 할 것이 많은 데 언제 판매까지 신경을 쓰나? 유통부분을 맡고 싶다면 공신이 되라....
투자가 되면 빠른 가동은 되어 좋겠지만 항시 마음은 비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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