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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버섯을 키우고 있고
귀농하시겠다는 분들 중 버섯을 하시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원목재배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앞으로의 추세는 톱밥재배로 옮겨갈 수 밖에 없는현실입니다.
우리나라 톱밥배지를 만드시는 분들도 많고
원산지 표기 등으로 만드시려는 분도, 회사도 많습니다.
지금도 수입 배지가 증가하고 있지만
수입배지는 어떻게, 어떤 재료로 만들어지는지도 모르고
구입해야하는 버섯 농가의 현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책임공방이 끊이질 않는 것이고요.
버섯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배지입니다.
균을 다루는 사업이다보니 균과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그러나 현실은 각 과정과정에 사람이 관여할 수밖에 없고
사람에 의한 오염을 막을 방법은 오직 무인 로봇뿐이지요.
전 과정을 사람없는무균실에서 배지를 만들 수만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배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최초요 세계유일의 버섯 로봇이지요.
농업의 로봇화라...대단하지 않습니까?
공무원들...믿지않습니다.
자동화와 로봇을 구분도 못하면서 아예 무시합니다.
특허, 인증...넘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기술유출에 대한 책임을 져 줄 것도아니면서...
모르면 와서 확인하면 되는데
만들겠다는 것도 아니고 만들어져있다고 해도...안 움직입니다.
버섯 생산이 주 목적이고
일부는 배지를 분양도 해야합니다.
조만간 가동을 위하여 시설 중인데
창업공신이 필요한 것이지, 참여자는 파트너는 될 수 있겠지만 공신이 될 수 없지요.
곧 관심 있으신 분들을 모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