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의 한길농장.
블로그로 접한 곳이라 내심 기대가 컸다.
젊은 사장님의 의지가 남다르다는 느낌과 열정을 보며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해 본다.
패화석을 사용하는게 색다르게 느껴본다.
비닐봉투를 우습게 보지마라...
외관 마무리를 보며 신경 많이 쓴 감을 느껴본다.
자동 롤링,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 진 모습.
배양실. 아쉬운 것은 트러스 구조가 아니라는 것.
결국은 두 배양실 사이를 복도로 이용한 구조.
환기시설
자체제작을 느낄 수 있는 마감처리
외관의 모습
선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