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30일(일)
지인 농장에 입상한 중국산 4Kg 톱밥배지 모습
엄청난 발이의 원인은
냉동에서 해동에 따른 온도차, 이동 간 충격으로 판단되는 바
문제는 저런 발이는 결국 1차 수확을 포기해야 한다는 거...
2016년 5월 2일(월)
박스를 개봉하고 본격적인 연구.실험 실시.
갈변과는 다른 색상.
배지 재료 파악을 위해 분해에서 나온 플라스틱.
건축폐목재를 쓴다는 얘기를 들어봤지만
과연, 사실일까?
톱밥이 아니라 칩.
배양은 빠를 것이고, 수명은 짧을 것이다.
실험 재배사에 넣기 위해 배지 정리한 모습.
발이 된 것 정리한 모음.
포도송이 열리 듯 엄청 발이된 모습.
중국산 톱밥배지의 박스개봉 모습.
분해한 중국산 톱밥배지의 재료 모습.
분해하기 전 배지의 모습
전체가 다 그런 것은 아닌데
중간에 대나무를 박았다.
모든 게 다 저렇다면 배지를 만드는 한 방법이겠지만
몇 개만 저렇다는 것은
'제조하는 곳이 다르다.'
'쉽게 부러진다'는 건 확실한 것 같다.
간간이 곰팡이도 발견된다.
박스와 배지가 균사로 하나가 되었다.
쉽게 부러진다....
발이된 것 정리하는 모습.
접종 위치가 확연하다.
5월 3일(화)
배지 정리 완료.
배지 정리하던 중 개미들 발견.
재료의 보관 상태를 짐작할 수 있을 듯.
개미들은 화염 처리.
신바람 난 개미들...ㅎㅎ
배지 정리한 모습.
과발이 및 곰팡이 제거.
이쁜놈....
2년 넘은 국산배지
실험을 위해 보관 중.
확연한 차리를 볼 수 있음.
제조한 곳이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이란 확신.
1. 대나무 심지를 넣은 것과 안 넣은 것이 구분된다.
2. 나무 심지도 대나무와 나무젓가락으로 일정치 않다.
3. 배지 재료 중 면실피를 넣은 것들이 있다.
4. 개인 소견이지만 이동 및 온도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배양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2016년5월 4일(수)
낮 그늘, 저녘에 침수 실시와 보온 덮개 처리
2016년 5월 6일(금) 12시40분
입상 후 약 12시간만에 급속도로 발이된 모습들.
오후 5시
오전 일부 수확.
오전과 오후의차이는 대의 굵기와 갓의 색깔, 인편의 모습이 확연하다.
2016년 5월 7일(토)
배지 정리(솎기) 후 입상한 것과 이동 과정에 발이 된 것과의 차이는 분명하다.
2016년 5월 13일(금)
배지 입고 시 버섯이 대량 발생하여 영양분이 많이 소모됐을거란 우려도 있었지만
배지 측면 정리 하고 입상 후에는 버섯이 기대 이상으로 양이 나왔다.
약 일주일이지난 현재 배지는 계속 배양과 갈변중이고
버섯은 작고, 모양새가 별로이고
그러나 생산량은 모양불문으로 약 50Kg 정도....
지인의 농장에서 가져 온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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