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살자/유머

호텔에선..

소산, 愚岩(우암) 2010. 8. 3. 12:47

 

충청도 시골에살던 처녀 총각이 결혼을 하여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다
생전 처음 보는 호텔......
신랑:어서 씻어!! 첫날밤엔 씻는겨
신부: 알았시유

 


 한참을 기다려도 신부가 나오지않자
신랑: 아따 이눔의 여자가 뭐허는겨 때 뱃기는기여??
하고 욕실문을 열어보니

 


  신부가 수세식 변기에 보턴을 눌러 바가지로
변기통 안에있는물을 퍼 부으며
신부: 어유 뭔놈의 호텔이 물이 안나와유!!!
눌러서 받을려하면 기어들어가고
눌러서 받을 려하면 기어들어가유 !! 
 


 신랑: 어메 무식한 각시야
여기는 호텔이여 그렇게 하는게 아녀!!
나하는거 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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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욕조에 달린 샤워기를 입에 갔다 대더니 
 
 

 

신랑: "아!아! 마이크 시험중 아!아!
큰소리로!!! 물좀줘유~~~!!! 물좀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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